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전남체전 이색 선수, 최고령은 74세·최연소는 15세

전남체전 이색 선수, 최고령은 74세·최연소는 15세

제57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 출전할 이색 선수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고령 참가 선수는 올해 만 74세인 정구 유재춘(화순군·44년생)씨이고, 최연소 선수는 검도 최정현( 03년생)으로 만 15세로 두 선수의 나이 차이는 무려 59세이다.

이와 함께 이번 전남체전에 참가하는 부부 선수는 무려 10개 커플이나 된다.

목포시 수영의 박양선-박강덕, 장흥군 배구에 출전하는 김동현-김지수 등이 부부 선수이다.

쌍둥이 선수로는 여수시 태권도 고혁재ㆍ호재(95년생), 곡성군 수영 김민정ㆍ민교(99년생), 고흥군 역도 장영진ㆍ영재(00년생), 신안군 검도 이정일ㆍ정렬(76년생) 등이다.

전남체전 최장기 출전 선수로는 영암군 정구 선수로 참가하는 임삼철(53년생)씨로 지난 1990년부터 29차례 연속으로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출전한 진기록을 갖고 있다.

한편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영암일원에서 개최될 올 전남체전에는 선수단과 임원진 7천여명을 포함해 참가인원이 역대 최대규모인 1만 6천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