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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복내면민의 날 행사 성황

제12회 복내면민의 날 행사 성황

출향향우, 면민 화합의 장 마련

보성군 복내면(면장 문경률)은 지난 14일 복내체육공원에서 출향향우와 면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복내면민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복내면민회(회장 최종길) 주관으로 출향향우와 면민들의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생거복내 농악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노래자랑 및 초청가수 공연, 식후행사 등 즐거운 한마당이 펼쳐졌다.

면민의 상은 채병기 서예가, 공로패는 이용직 전 면민회 사무국장, 장수상은 문순호님, 염양순님이 각각 수상했다.

또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재경복내장학회(이사장 이성재)에서 송차미 학생 등 2명에게 각 100만원씩, 장수상을 수상한 문순호님이 최연준 학생 외 2명에게 각 10만원씩 지급했다.

문경률 면장은 "살기좋은 청정1번지 생거복내에서 면민의 화합과 발전, 꿈과 희망을 다지는 소중한 추억의 날이 되길 바란다"며, "면민 모두가 단결하여 활기찬 복내면 건설에 앞장서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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