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수색·DMC역 인근 삼표에너지 부지에 29층 빌딩 들어선다

삼표에너지 부지에 들어서는 29층 규모 상업시설 조감도./ 서울시



서울 은평구 수색·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 인근 삼표에너지 부지에 29층 규모의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은평구 증산동 223-15 일대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위원회 결정에 따라 삼표에너지 부지 9065.8㎡ 중 도로로 기부채납되는 650.9㎡을 제외한 8414.9㎡가 제2종일반주거지역, 준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이 변경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결정은 광역중심기능 강화에 필요한 업무·판매시설 등을 도입하기 위한 것"이라며 "서울 서북권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종로구 익선 도시환경 정비구역./ 서울시



이외에도 도시계획위원회는 종로구 익선 도시환경 정비구역 해제안을 원안 가결했다.

해제 구역으로 결정된 종로구 익선 도시환경정비구역은 지난 2014년 1월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이 취소됐다. 위원회의 금번 결정으로 정비구역 지정이 해제된다.

이로써 14년 만에 재개발지역에서 해제된 익선동은 지난 3월 29일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의 '익선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에 따라 서울의 마지막 한옥마을로 남게 된다.

한편, 이날 위원회에서는 복지시장 등 4곳에 대한 폐지 안건이 통과됐다. 이에 따라 마포구 복지시장, 광진구 워커힐아파트 상가, 서초구 삼호아파트 상가, 구로구 오류시장 등은 시장이 아닌 다른 용도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