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서울시, 지구의 날 맞아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 행사 진행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지구의날 행사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 포스터./ 서울시



서울시가 지구의 날을 맞아 플라스틱과 같은 1회용품 사용을 줄여 환경보호와 에너지절약에 나선다.

서울시는 21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가족참여 프로그램, 재활용품 활용 만들기 무료강좌 등이 진행된다.

행사에는 플라스틱을 이용한 재활용 저금통·화분·필통 만들기, 기후변화와 플라스틱의 연관성에 대한 기후변화전시관 특별 해설 등이 마련돼 있다.

1층 드림갤러리에서는 폐기물들의 새로운 활용법을 찾기 위한 실험인 '쓸모전'을 운영한다. 주말에는 청바지 원단으로 브로치, 열쇠고리 등 다양한 소품을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에너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훈 서울시 환경정책과장은 "서울시는 시민들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도록 다양한 정보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환경오염으로부터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플라스틱 사용 자체 실천 운동'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