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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텅 빈 1호선 시청역 지하도상가를 문화·예술 체험공간으로···

서울시설공단 시청 지하상가 문화공간./ 서울시



서울시설공단은 1호선 시청역 지하도상가에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했다고 23일 밝혔다.

공단은 1호선 시청역과 2호선 을지로입구역 지하보도 사이 241㎡ 규모의 공간에 ▲나만아는대학 ▲공용작업공간 ▲컬처숍 ▲문화예술마켓 등 4개 테마로 구성된 시설을 마련했다. 이곳에서는 시민 대상 문화·예술 관련 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이 열린다.

오는 23일 개장하는 '나만아는대학'에서는 퍼스널 브랜딩, 영화미학강의 등 문화·예술·인문 강의가 진행된다.

'공용작업공간'은 작업공간이 필요한 예술가, 창작자 시민들이 대관해 작업할 수 있는 코워킹 공간으로 5월에 희망자를 모집,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문화·예술마켓'은 다양한 작품을 전시·판매하는 공간으로 분기별로 다른 콘셉트의 마켓이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나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이지윤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문화·예술 공간이 시민들에게 의미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서울의 지하도상가를 시민들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