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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점심시간 서울광장서 서커스 공연 즐기세요"

일장일딴 컴퍼니 '줄로 하는 공연'./ 서울시



서울시는 5~10월까지 '2018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운영에 앞서 특별 공연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특별공연 '봄, 광장에 노닐다'는 서커스 공연을 중심으로 총 7회 진행된다. 공연은 오는 25일 아트 서커스단 퍼포먼스 팩토리의 아크로바틱 서커스를 시작으로 4일간 열린다.

미스터 함의 마임 퍼포먼스 공연과 오즈의 마법사를 현대식으로 재구성한 거리음악극도 선보인다. 극단 몸꼴은 대형 오뚝이와 높은 사다리를 이용해 개성 있는 오브제극을 보여줄 예정이다.

5월 2일부터 3일간 공연창작거리집단 유상통프로젝트의 환경운동과 연극, 일장일딴 컴퍼니의 줄로 하는 공연, 연희집단 더광대의 마당극 등의 공연이 이어진다.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은 이번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점심·저녁 시간에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즌 오프닝 공연과 테마공연 등도 마련되어 있다.

공연 일정은 서울문화포털과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문화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영관 서울시 문화정책과장은 "'2018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의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거리 예술 공연으로 사전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관객들이 특색 있는 거리 예술 공연과 함께 즐거운 점심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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