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얘들아 혜화동 거리에서 놀자!"··· 종로구 28일 거리 축제 열어

'2017 아이들 거리 축제'에서 참가자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종로구



서울 종로구는 28일 아이들을 위한 거리 축제 '혜화동 거리에서 놀자'를 연다.

행사에는 예술 무대 산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퍼레이드와 코믹 브라스밴드 퍼니밴드의 싱싱싱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분필아트, 투우놀이와 같이 온 가족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체험도 마련됐다. 주민 플리마켓과 생활문화예술동아리 발표 등 각종 공연·전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종로문화재단은 지난 2016년 종로구 '아이들극장' 개관을 기념해 아이들을 위한 거리 축제를 개최했다. 지난해에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선정을 축하해 거리축제를 연 바 있다.

구 관계자는 "올해는 총 4차례의 거리축제를 진행한다. 4월, 6월, 8월, 10월의 마지막 주 토요일에 '혜화동 거리에서 놀자'를 열 계획"이라며 "각종 공연, 놀이체험, 퍼레이드 등이 마련되어 있으니 가족과 함께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