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종로구, 정신건강 복지센터 개관 10주년 기념 '십년지기' 행사 진행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우울 예방 프로그램 활동 모습./ 서울시



서울 종로구는 26일 와룡동 돈화문국악당에서 종로구 정신건강복지 센터 개관 10주년을 맞아 '십년지기'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에는 조성준 종로구 정신건강복지 센터장의 '새로운 도약, 함께하는 10년을 위하여' 주제 발표와 주민의 정신건강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 등이 진행된다. 국악공연과 투호 던지기 등도 마련됐다.

지난 2008년 개소한 종로구 정신건강복지 센터는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과 정신 장애인의 사회 통합을 지원하기 위해 구청과 서울대학교 병원이 협력해 운영하고 있는 정신건강 복지기관이다.

센터는 ▲우울·알콜 조기검진 ▲정신장애 인식개선사업 ▲생명존중사업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우울 예방 프로그램 ▲아동 정신건강을 위한 '우리 아이 마음 튼튼 교실' 등을 운영한다.

종로구 관계자는 "급격한 사회변화 속에 우울·자살 등의 정신 건강 문제가 전 연령층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