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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민간 ICT 기업서 일할 청년 인턴 30명 모집

서울시는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민간기업에서 인턴 직원으로 근무할 청년 구직자 30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지난 19일 ㈜피씨엔, ㈜비타소프트 등 일자리를 제공할 17개의 기업을 선정했다. 이를 통해 시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보통신기술 분야 청년 일자리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5월 8일까지이며, 서울 일자리 포탈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참여자 30명은 5월 중으로 기업 현장에 배치돼 직무 교육을 받는다. 이후 실무에 투입, 업무 경력을 쌓을 기회를 제공 받는다. 시급은 9220원이며, 1일 8시간 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한다. 근무기간은 6월부터 12일까지다.

서류와 면접 심사가 진행되며, 합격자 발표 예정일은 다음 달 24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정보시스템 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균 서울시 정보기획관은 "서울시 ICT 기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양질의 일자리가 고용 창출로 연결될 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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