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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광주5·18묘지 참배 "초심 잃지 않고 도민속으로 들어가겠다"

김영록, 광주5·18묘지 참배 "초심 잃지 않고 도민속으로 들어가겠다"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는 25일 오후 전남지역 더불어민주당 시장·군수 후보, 당원 등과 함께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헌화하고 분향했다.



이동진 더불어민주당 진도군수 후보는 25일 오후 전남지역 더불어민주당 시장·군수 후보, 당원 등과 함께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헌화하고 분향했다.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는 "초심을 잃지 않고 보다 겸허한 자세로 전남 구석구석 현장을 찾아 도민 속으로 들어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그는 지난 25일 오후 전남지역 더불어민주당 시장·군수 후보, 당원 등과 함께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헌화하고 분향했다.

이날 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22명의 시장·군수 후보, 301명의 도, 시·군의원 후보와 함께 6·13지방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해 도민들의 지지와 성원에 꼭 보답하겠다"며 "지난 경선이 주로 저 자신을 표현하고 말하는 시간이었다면, 이제부터는 도민들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지역별, 직능별 소규모 간담회 등을 최대한 많이 열어 도민들의 얘기를 직접 듣고 이를 바탕으로 정책과 공약 등을 보다 정교하고 현실성 있게 가다듬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온 몸으로 전남을 누비며, 한 명이라도 더 많은 도민을 만나 소통하겠다"며 "도민들의 아픔과 슬픔을 따뜻하게 보듬고, 언제든지 도민과 함께 한다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그는 순천시 동부상설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만나는 등 본격적으로 도민들과의 대화에 나섰다.

한편 김영록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 초대 농식품부 장관, 18·19대 국회의원, 전남도 경제통상국장과 행정부지사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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