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광주 주택 가격, 전년 보다 상승… 동구 7.82%로 최고

광주 주택 가격, 전년 보다 상승… 동구 7.82%로 최고

광주의 주택 가격이 지난해 보다 5% 넘게 상승했다. 특히 동구의 주택가가 광주에서 가장 높은 8% 정도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광역시가 30일 공시한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따르면, 개별주택은 전년 8만 5162호보다 479호 감소한 8만 4683호이고,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5.62% 상승했다.

구별로는 동구가 7.82%로 가장 많이 상승했고, 이어서 남구 7.02%, 광산구 6.77%, 서구 4.16%, 북구 4.09% 순이다.

시에 따르면, 개별주택가격 상승은 구도심 지역이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재개발되면서 단독 주택은 감소한 반면 개별주택 가격산정의 기준이 되는 표준주택가격이 상승하고, 재개발 예정지역의 개발 기대감이 커진 점 등이 원인으로 분석됐다.

특히 공시 가격 중 최고가는 동구 금남로 5가에 소재하는 주택(60억 4000만원)이고, 최저가(339만원)는 동구 학동 소재 주택이다.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해당 주택소재지 구청 홈페이지 및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사이트, 한국감정원 부동산공시가격정보 앱에서 조회할 수 있다.

이의가 있을 경우 오는 5월 29일까지 주택소재지 관할 구청 세무과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 장관이 별도 공시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