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원더스트럭' 개봉 3일만에 1만명 돌파

'원더스트럭' 개봉 3일만에 1만명 돌파

토드 헤인즈 감독의 신작 '원더스트럭'이 개봉 3일만에 1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극장가 점령 속에서도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으로 일궈낸 의미 있는 행보로 개봉 2주차에도 입소문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영화 '원더스트럭'이 누적관객 10,048명을 기록했다. 어린이날 황금연휴 기간 동안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5월 3일 개봉 이후 3일만에 1만 명 관객을 돌파해 올 봄 단 하나의 아트버스터의 저력을 선보였다. 이러한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맹공 속에서도 국내 언론과 평단, 그리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필름메이커스와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이 주효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27년도의 무성의 흑백 영화와 77년도의 컬러 영화가 만나서 다양한 모습의 뉴욕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무성 영화 유성 영화를 한꺼번에 돌려보는 것 같은 영화였다”면서 시청각을 매료시킨 예술적 감성에 대해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뉴욕을 돌아다녔을 때의 즐거움을 몸소 만끽하게 해주는 영화”, “뒷모습을 정말 졸졸 따라가보고 싶게 만드는 분위기”, “과거 20년대와 70년대의 뉴욕 여행을 해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한다”며 50년을 뛰어넘어 연결된 환상적인 여행 이야기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끝으로 “이렇게 숨죽이면서 보는 영화는 처음이었다”, “거대한 감동이 꼭 밤하늘에서 유성을 보는 것 같은 영화”라며 영화 속 운명적인 만남에 대해 뜨거운 호평을 전해 개봉 2주차에도 뜨거운 입소문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원더스트럭'은 현재의 소년 ‘벤’과 50년 전의 소녀 ‘로즈’, 둘 사이에 얽힌 놀라운 비밀을 찾아 떠나는 환상적인 여행을 그린 영화이다. '캐롤'로 전 세계 신드롬을 일으킨 토드 헤인즈 감독과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이 합세해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으로 매혹적인 영화를 만들었다. 줄리안 무어와 미셸 윌리엄스와 더불어 놀라운 연기력을 선보인 밀리센트 시몬스와 오크스 페글리라는 천재 아역 배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