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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서 전통음악을 즐기자!"··· 돈화문·남산국악당에서 국악 공연 열려

서울돈화문국악당 잔디마당./ 서울시



서울시는 8일부터 25일까지 돈화문국악당 잔디마당에서 야외콘서트 '케렌시아'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공연에는 전통 판소리, 퓨전 국악 등 다양한 국악 장르의 14개 팀이 참가해 매일 색다른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공연은 평일 오후 12시 20분부터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진행된다. 석가탄신일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해 3시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관람료는 무료다.

한편, 남산골한옥마을의 서울남산국악당에서는 5월 한 달간 한옥 콘서트 산조, 정오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 오디션 경연 등 국악 축제가 열린다.

공연은 국악당 야외마당과 한옥마을 내에 있는 민씨가옥 등 다양한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는 오는 30~31일 어린이국악뮤지컬 '문지기 문지기 문 열어라'가 무대에 오른다.

고옥에서 봄 밤을 수놓을 한옥 콘서트 산조는 5월 10일부터 격주로 진행된다. 공연티켓은 3만5000원이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서울남산국악당의 세부 공연 일정 및 프로그램 내용은 남산골한옥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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