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광주-美 샌안토니오市, 자매결연 36년 교류 확대

광주-美 샌안토니오市, 자매결연 36년 교류 확대

지난 1982년 자매결연을 맺은 광주광역시와 미국 샌안토니오시가 올해 샌안토니오시 300주년을 맞아 우호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광주시에 따르면 윤장현 광주시장이 지난 3일 미국 현지 샌안토니오시 300주년 건립행사 기념식에 참석했다.

윤 시장은 축하 메시지를 통해 "곧 있을 미국과 북한과의 회담이 한반도에 영구적인 평화를 가져올 것이라 기대한다"며 "광주시와 자매도시 샌안토니오시처럼 지방정부의 상호 교류야말로 전 세계, 전 인류의 평화를 만들어가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시장은 기념 행사에 앞서 샌안토니오 전 시장인 벡사 카운티 넬슨 울프 판사와 론 니렌버그 샌안토니시장과 상공회의소장을 만나 2018광주비엔날레와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등에 초청의 뜻을 전했다.

이와 함께 양 도시 간 주요 문화행사와 기업인 정례회의 등 다양하고 새로운 교류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한편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샌안토니오시는 지난 1982년 광주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2010년 기증한 '광주의 정자'가 샌안토니오 덴만공원에 있으며 경제, 환경, 문화예술 등에서 다양한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