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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플랫폼창동61, 국악·록·재즈 등 공연선물 풍성

플랫폼창동 공연 포스터./ 서울시



서울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플랫폼창동61이 가정의 달을 맞아 국악, 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플랫폼창동 레드박스 공연장에서는 16일 '창동악가무:삽자루 아니고 상자루'가 진행된다. 창동악가무는 한국창작음악팀 코리안 집시 상자루가 무대를 꾸민다.

공연은 음악과 영상, 토크가 합쳐진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전석 5000원이며, 초중고생은 학생 할인을 적용해 3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오는 25일 같은 장소에서 금요일 밤의 콘서트 파티가 열린다. '뮤지션의 뮤즈'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가수 도재명, 에이퍼즈, 더블랑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전석 1만5000원이며,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26일에는 뮤지컬 콘서트 '한정림의 음악일기:수다'가 공연된다. 작곡가 겸 음악감독 한정림과 배우 강신일, 가수 노을의 나성호, 뮤지컬 배우 홍지민, 김성은 등이 함께한다.

한정림의 음악일기는 26일 토요일 오후 3시, 7시 총 2회 진행되며, 공연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플랫폼창동61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플랫폼창동은 음악 공연뿐만 아니라 전시, 도예 클래스, 시민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시나위의 기타리스트 신대철이 뮤직디렉터로 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이동연 교수가 총괄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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