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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대한민국 공연 메카 대학로서 17~20일 거리공연 축제 연다

'대학로거리공연축제'를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 서울 종로구



서울 종로구는 오는 17~20일 대학로 마로니에공원과 소나무길에서 '2018 D.FESTA 대학로거리공연축제'를 연다.

축제는 39개팀 220여명의 예술가가 참여한 가운데 본행사, 초청공연, 협력페스티벌, 부대행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본행사에서는 모자를 직접 만들어보는 '어린이체험 워크숍', 대형인형 놀이인 '봄날의 산책' 등 5개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초청공연으로는 극발전소 301의 '악당타파 영웅전', 극단 하팡세의 '오버코트', 콤마앤드의 '당나기 그림자 개판' 등 15개 작품이 준비되어 있다.

협력페스티벌에서는 6편의 작품으로 구성된 15분 연극제가 개최된다. 창작자와 관객이 만나 소통하는 시간으로 프로젝트 만물상, 극단 시지프 등이 참여한다.

아울러 구는 마로니에 예술시장, 작가와의 만남 등을 부대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오랜 시간에 걸쳐 준비한 행사인 만큼 지역 주민 평가단을 통해 개선사항을 접수, 향후 페스티벌 운영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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