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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서울로7017·DDP 등 서울 명소서 무료 공연 즐겨볼까

극단 몸꼴의 '충동'./ 서울시



나들이하기 안성맞춤인 봄, 서울로7017,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숲, 반포한강공원, 디지털미디어시티 등 서울 명소에서 무료 공연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서울문화재단은 오는 19일부터 6월 24일까지 서커스, 비보이 공연, 거리극, 시민 참여 퍼포먼스로 구성된 거리예술공연 '시즌제(봄)'을 개최한다.

시는 지난 2014년부터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봄과 가을 일 년에 두 번씩 거리 공연을 진행해왔다.

특히 올해에는 금요일 오후 공연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공휴일 공연을 신설해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주요 공연으로는 ▲사다리와 반구로 구성된 오브제를 활용해 끊임없이 흔들려야만 지속되는 현대인의 하루를 보여주는 '충동'(극단 몸꼴) ▲시민 공연자와 관객이 함께하는 예술 치유 공연 '마사지사'(비주얼씨어터 꽃) ▲나비를 닮은 디아블로를 활용해 소년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날갯짓'(퍼포머준) 등이 있다.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페이스북을 참조하면 된다.

주철환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시즌제'는 제한된 기간, 획일적인 공연 장소에서 벗어나 시민의 일상 가까이 찾아가 다양한 거리공연을 펼치고 새로운 작품을 발굴하는 구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며 "'시즌제'와 함께 삭막한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는 자신만의 축제를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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