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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일 "추경에 양곡 할인·어린이집 보육교사 지원 증액"

윤영일 "추경에 양곡 할인·어린이집 보육교사 지원 증액"

민주평화당 윤영일 국회의원(해남·완도·진도)은 "2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18년 추경예산에서 해남·완도·진도 경제 활성화 예산 331억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윤 의원에 따르면, 이번 국회 추경심사에서 증액된 지역경제 활성화 예산은 △보성~임성리 철도건설 100억 △광주~완도(강진) 고속도로 100억 △영산강 3지구 대단위 농업개발 80억 △마을하수도정비(황산, 현산, 송지면) 사업 총 27억 △오시아노 관광단지 활성화 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16억 △해남군 낙지 서식장 조성사업 8억원 등이다.

이와 함께 평화당은 어린이집 및 경로당 공기청정기 지원(562억), 양곡 할인(386억), 어린이집 보육교사 지원(100억) 등 정책 예산 증액에도 힘을 쏟았다.

그는 특히 "지난 25년 간 지지부진했던 오시아노 관광단지가 300억 규모의 국민휴양형 펜션단지로 조성된다"며 "펜션단지가 조성되면 5,569억 규모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5,700여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돼 지역발전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서 "이번 추경심사에서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 뿐만 아니라 여야 의원들을 대상으로 해남, 완도, 진도 경제의 어려움과 증액 필요성을 강조하고 설득했다"며 "지역발전을 위한 절실함이 충분히 설명돼 숙원 사업 대부분 증액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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