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종로구, 펫티켓 문화 정착을 위한 '동물보호 캠페인' 진행

반려문화 정착 캠페인 전단지./ 서울시



서울 종로구는 오는 24일부터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동물보호 캠페인을 벌인다.

1차 캠페인은 24일 월암근린공원과 경희궁자이 아파트단지에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2차 캠페인은 다음 달 1일 청운공원에서 같은 시간에 열린다.

구는 금번 캠페인을 통해 동물등록, 목줄·입마개 착용 등의 안전조치, 배설물 수거, 인식표 부착 등의 내용을 홍보한다. 동물보호법, 동물 학대에 해당하는 내용도 알릴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합동 홍보반을 편성해 동물등록제와 반려견주 준수사항 등 동물보호법 관련 내용을 숙지할 수 있도록 사전 교육을 실시한다.

구는 유기동물을 구조해 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 공고하고 있다. 공고 후 10일이 지나도 주인이 나타나지 않은 동물은 입양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