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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찾아가는 유랑극단'··· 9개 자치구서 무료 공연 연다

별별왕 공연 모습./ 서울시



서울시는 29일부터 '찾아가는 유랑극단' 사업에서 선정된 우수연극 5편의 자치구 무료순회 공연을 연다.

찾아가는 유랑극단은 대중성이 뛰어난 우수연극 5편을 선정해 자치구의 신청을 받아 작품당 5회씩 무료 공연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총 16개 자치구에서 14개의 연극 작품이 75회 공연됐다. 이를 통해 1만8700여명의 시민들이 공연을 즐겼다.

시는 올해 9개의 자치구에서 5월부터 12월까지 무료 공연을 개최한다. 오는 29일 관악구에서 열리는 '별별왕' 공연을 시작으로 아동·청소년극 4편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블랙코미디 1편이 시민들을 찾아간다.

작품별 세부 공연일정은 서울시 홈페이지 '문화예술 소식'에서 확인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강지현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찾아가는 유랑극단' 사업은 연극인들에게는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수 있는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작품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연극을 친밀하게 느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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