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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반려동·식물 마음치유 봉사단 50명 모집

반려동물 마음치유 봉사단 활동 모습./ 마포구



서울 마포구는 동·식물을 통해 정서적 지원을 돕는 '반려동·식물 마음치유 전문자원 봉사단'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반려동물 마음치유 봉사단은 동물 매개활동 교육 후 반려견과 함께 정서·심리 지원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현재 반려견을 키우고 있으며, 봉사활동에 관심 있는 20~50대이면 지원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다. 지원자들은 7월부터 동물매개활동, 동물행동학 등 총 5회의 이론교육을 받게 된다. 이후에는 전문가가 함께하는 현장 실습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9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에서 올바른 반려동물 양육방법과 체험 활동 등의 봉사활동이 이뤄진다.

반려식물 마음치유 봉사단은 총 20명을 모집하며, 6월 15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선발 후 6월부터 원예치료개론, 미니화분·다육식물·테라리움 만들기 등을 배운다. 반려식물 마음치유 봉사단은 8월부터 10월까지 관내 경로당에서 활동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마포구 홈페이지와 1365 자원봉사 포털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 자치행정과나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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