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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저소득 시민 장례지원 서비스 '그리다'에 민간·대학 동참

공영장례 서비스 '그리다'./ 서울시



서울시의 공영장례 서비스 '그리다'에 대학과 민간단체가 동참한다. 서울시는 오는 1일 을지대학교, 서울한겨레두레협동조합과 서울형 추모서비스 '그리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31일 밝혔다.

그리다는 신체적·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장례를 치르기 어려운 저소득 시민을 돕는 공영장례 서비스다. 시는 지난 5월부터 지자체 최초로 공영장례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해왔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는 시의 공영장례 서비스에 전문 인력을 지원한다. 민간협력업체 서울한겨레두레협동조합은 후원금을 지원한다.

올해 9월부터는 25개 자치구별로 협력 장례식장, 민간 수행업체와 업무 협약을 체결해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김인철 서울시 복지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사회적 관심 확대와 장례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