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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남도국제음악제 광주·여수 공연 성황리 개최

2018 남도국제음악제 광주·여수 공연 성황리 개최

광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전남일보 창사 30주년을 기념해 지난달 30일일부터 이틀 간 여수와 광주에서 개최된 '2018 남도국제음악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광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전남일보 창사 30주년을 기념해 지난달 30일일부터 이틀 간 여수와 광주에서 개최된 '2018 남도국제음악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그동안 광주과 공연 예술발전에 기여해 온 광주국제음악제는 지난해 명칭을 남도국제음악제로 바꾸고 첫 선을 보여 지역 클래식 음악 팬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올해는 미국 달라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모스크바 마린스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미국 피츠버그 심포니 오케스트라, 중국 국립교향악단, 카자흐스탄 알마티 심포니 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 등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솔리스트급 연주자 80여명이 모여 수준 높은 교향악의 향연을 펼쳤다.

이들은 '평화를 위한 음악'을 주제로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지휘자 콩쿨인 브장송 국제지휘자 콩쿠르(1993년)와 키릴 콘토라신 국제지휘자 콩쿠르(1998년)를 석권한 소가 다이스케의 지휘로 시벨리우스의 교향시 '판란디아', 베토벤의 교향곡 '제 5번' 등을 연주했다.

이와 함께 미국 인디아나 폴리스 등 권위 있는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입상한 프랑스 파리 국립고등음악원 올리비에 샤를리에 교수가 협연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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