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광주·전남 육군 31사단, 신임 소영민 사단장 취임식 거행

광주·전남 육군 31사단, 신임 소영민 사단장 취임식 거행

신임 소영민 소장은 전북 김제 출신으로 1988년 학사 11기로 임관해 6사단 19연대장과 육군본부 인력획득과장, 육군본부 제대군인지원처장 등을 역임했다. 학사장교 출신으로는 두번째로 사단장에 진출했다.



육군 제31보병사단은 지난 4일 사단 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제37·38대 사단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박한기 제2작전사령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기관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 초청인사, 부대 장병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권삼 소장은 이임사에서 "31사단장의 중책을 수행하면서 광주시민과 전남도민의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 덕분에 주어진 소임을 다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31사단에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권 소장은 사단장으로 재임하면서 예비군 육성우수 대통령 부대표창, 충무훈련 유공 국방부장관 부대표창, 대테러작전 우수 합참의장 부대표창을 수상했다.

소영민 소장은 취임사에서 "사단장 임무를 수행함에 있어 광주시민과 전남도민의 안전과 번영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충장부대'를 구현하겠다"며 "군 본연의 임무인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완비한 '적과 싸워 이기는 정예화된 충장부대'를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신임 소영민 소장은 전북 김제 출신으로 1988년 학사 11기로 임관해 6사단 19연대장과 육군본부 인력획득과장, 육군본부 제대군인지원처장 등을 역임했다. 학사장교 출신으로는 두번째로 사단장에 진출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