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서울시, 12일 코엑스서 '외국인 창업기업 비즈니스 페어' 연다

외국인 창업기업 비즈니스 페어 행사 모습./ 서울시



서울시는 국내에서 창업한 외국인 기업과 해외판로를 찾는 중소기업을 위해 '외국인 창업 비즈니스 페어'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행사는 우수 외국인 창업기업을 알리고 국내기업과 교류·협업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드론, 로봇 제작 등 IT부터 유럽진출을 희망하는 한국기업 대상 컨설팅 등 서비스업까지 다양한 업종의 15개 업체가 참여한다. 참가기업 대표들은 프랑스, 네덜란드, 미국 등 9개국 출신이다.

행사는 오는 12일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4층에서 낮 12시부터 진행된다. 참가 외국인 기업 정보나 참관신청 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영 서울시 외국인다문화담당관은 "우수 기술, 아이디어 및 제품을 보유하고도 마케팅 및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창업가들에게 사업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내·외국기업간 지속적인 교류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협업사업 발굴을 지원해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