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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의도공원과 서서울호수공원에서 음악소풍 즐겨보자!"

여의도공원 '정오의 음악회' 행사 모습./ 서울시



녹음이 푸르른 6월, 도심 속 공원으로 음악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서울시는 14~22일 영등포구 여의도공원과 양천구 서서울호수공원에서 '공원 음악소풍'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여의도공원에서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14~15일, 21~22일 낮 12시부터 1시까지 '정오의 음악소풍'이 열린다.

점심시간 1시간동안 전문 어쿠스틱 밴드와 아마추어 직장인 밴드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장 한켠에서는 '직장인 고민상담소'도 함께 운영된다.

이날 여의도공원 어린이놀이터앞 잔디광장에서는 플라스틱컵에 제라늄 등의 꽃을 심어 가져갈 수 있는 '나만의 책상화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낮 12시부터 시작해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서서울공원에서는 16~17일 오후 6시 '해질녘 음악소풍'이 개최된다. 양서·강서 지역의 청소년들로 구성된 현악 오케스트라팀이 시민들이 편하게 들을 수 있는 대중 클래식을 연주한다. 행사에서는 판토마임극, 심신이완 체험 프로그램 등도 운영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로 문의하거나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오진완 서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공원이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처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번 음악회를 준비했다"며 "공원에서 문화향유를 통해 슬프고, 지치고, 힘들었던 일들을 모두 떨쳐버리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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