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종로구, "꿈과 희망을 노래해요"··· 22일 어린이 동요축제 개최

지난해 개최된 '제19회 종로 어린이 동요축제' 모습./ 서울 종로구



서울 종로구는 22일 종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제20회 종로 어린이 동요축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동요축제에는 효제초등학교, 재동초등학교, 운현초등학교 등 관내 13개 초등학교, 총 23개 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 분야는 독창과 중창이다. 참가자들은 피아노 또는 현악 2중주(바이올린, 첼로) 연주에 맞춰 동요를 부른다.

동요 작곡가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의 평가를 거쳐 대상 1팀, 금상 5팀, 은상 7팀, 동상 8팀, 장려상 2팀을 선정한다.

축제에는 동요 공연 외에 명신초등학교 아버지합창단, 종로구 소년소녀합창단, 한기용 마술사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종로구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서 발달권 보장의 일환으로 매년 동요축제를 열어 아이들이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