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서울시, 21일 아세안 10개국 고위 대표단과 만찬 갖는다

서울시 CI./ 서울시



서울시는 21일 오후 7시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한-아세안 다이얼로그'에 참석한 아세안 10개 회원국의 외교차관 및 차관보와 함께 만찬을 가진다고 밝혔다.

한-아세안 다이얼로그는 한국과 아세안 대화조정국에서 교대로 개최되는 회의다. 현재 한국과 캄보디아가 공동의장국을 맡고 있다.

만찬에 앞서 아세안 고위 대표단은 서울교통정보시스템(TOPIS)을 방문해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현황과 교통량 예측 시스템 운영 등 서울시 우수 교통정보서비스를 체험하고, 아세안 도시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한다.

윤준병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문재인 정부의 신남방정책과 연계해 아세안 회원국의 주요 도시들과 서울시 우수 정책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겠다"며 "2020년까지 아세안 전체 회원국의 수도, 대도시들과 자매·우호도시 협정 체결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