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청년을 위한 공간 '무중력지대', 도봉·성북·서대문에 문 연다

무중력지대 성북 전경./ 서울시



서울시는 청년활력공간인 '무중력지대'가 도봉·성북·서대문 세 곳에 차례로 문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무중력지대는 청년 누구나 휴식, 취업, 창업, 공부, 요리 등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청년 창업자와 인근 직장인을 위한 무중력지대 G밸리, 노량진 공시생과 취업준비생을 위한 무중력지대 대방, 팟캐스트 방송과 음악 녹음이 가능한 무중력지대 양천에 이어 무중력지대가 3곳 더 늘어났다.

오는 22일 개관하는 무중력지대 도봉은 유일하게 청년 입주공간(4~5개 팀)이 들어서 있다. 성신여대 역 인근에 위치한 무중력지대 성북은 26일 문을 연다. 고려대, 국민대, 한성대 등 인근 대학생들을 위한 활동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홍제동 유진상가 2층에 자리잡은 무중력지대 서대문은 7월 3일 개관한다. 청년예술가들을 위한 특화공간으로 전시·공연을 열 수 있는 별도의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무중력지대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무중력지대 운영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효관 서울혁신기획관은 "청년들의 활력증진을 위해 유관기관, 청년단체와 협력해 청년공간을 조성하겠다"며 "오는 2023년까지 미조성 자치구에 무중력지대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