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세월호 미수습자 5명 추가 수색 작업 재개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을 수습하기 위한 선체 추가 수색 작업이 25일부터 시작된다.

해양수산부는 이날 오전부터 목포신항만에 거치된 세월호 선체에서 미수습자 5명을 수습하기 추가 수색 작업을 벌인다.

앞서 지난달 10일 직립에 성공하고 내부 진입로 확보로 선체 내부에 대한 수색이 가능해졌다.

이번 수색은 세월호 선체 좌측의 눌려진 부분과 보조 기관실 등 기관 구역을 중심으로 수색을 진행할 예정이며, 미진한 부분은 추가 수색할 방침이다.

한편 해수부는 수색 작업을 위해 지난 20일부터 해경과 국방부, 복지부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현장수습본부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