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종로구, "7월부터 첫째 아이도 출산양육지원금 준다"

종로구 CI./ 종로구청



서울 종로구는 오는 7월 1일부터 자녀 양육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출산양육지원금'을 확대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그동안 둘째 아이 50만원, 셋째 아이부터 100만원의 출산양육지원금을 보조해왔다. 첫째 아이는 지원대상이 아니었다.

구는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7월 1일 출생한 아이부터는 첫째 아이 30만원, 둘째 아이 100만원, 셋째 아이 150만원의 출산양육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자는 신생아 출생일을 기준으로 10개월 전부터 종로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신생아의 부 또는 모다. 해당 가정은 신생아 출생일부터 1년 이내에 관할 동주민센터로 출산양육지원금을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구는 출산장려 건강보험료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보호자와 함께 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10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는 셋째 이상의 영·유아로 1명당 월 3만원 이내로 5년 동안 건강보험료를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종로구청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출산양육지원금 확대와 첫째 아이 지원은 출산 장려를 위해 마련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저출산 대응책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