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구례군,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 가져



구례군,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 가져

구례군은 지난 26일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란 매월 최소 3만 원 이상, 매출의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는 세상의 모든 가게로서, 바쁜 가게운영으로 봉사와 기부를 마음속에만 담고 계셨던 사장님들이 나눔에 동참하여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가게를 말한다.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착한가게로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에는 착한가게 현판 증정과 더불어 기부금영수증 발행 및 세제 혜택 등이 주어진다.

신규 착한가게 사장님은"착한가게로 가입하여 나눔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구례군 희망복지지원단 관계자는 "요즘 같이 각박한 현대사회에서 나눔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기가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선뜻 기부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제로인 구례를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번에 신규로 가입한 구례군의 착한가게는 39호점 지리산타일, 40호점 또 만나요, 41호점 구례효사랑요양병원이며, 착한가게 가입을 희망하는 사장님들은 구례군청 희망복지지원단(780-2448)으로 신청하면 나눔을 함께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