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광주신세계, 유명캐릭터부터 콜라까지,

광주신세계, 유명캐릭터부터 콜라까지,

백화점은 지금 컬래버레이션 열풍



'마크앤로나'는 영화 '스타워즈' 캐릭터를 활용한 골프웨어와 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품목으로 스타워즈 캐디백 178만원 이 있다.

또한 유명 아티스트와 컬래버레이션을 한 브랜드로는 '지컷', '올젠', '코모도' 등이 있다.

'지컷(G-CUT)'은 사진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유명한 세계적인 아티스트 토드셀비와 협업을 통해 여행지의 여유로운 감성을 담은 티셔츠를 선보이고 있으며 가격은 7만 9천원~9만 9천원이다.

'올젠'은 디자인 스튜디오 '슈퍼픽션'과 협업을 통해 '올젠'의 심볼 캐릭터인 올리버가 런던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준비한 티셔츠를 제작, 7만 9천원에 판매하고 있다.

'코모도'는 지난해 뉴욕의 아티스트 커티스쿨릭과 함께 협업한 LOVE 레터링 스웨터로 인기를 끈데 이어 여름을 맞아 티셔츠를 8만 9천원에 선보이고 있다.

박인철 광주신세계 영업기획팀장은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컬래버레이션 상품이 인기를 끌면서 이를 구매하고자 백화점을 찾는 고객이 많다."며 "최근 등장한 전혀 다른 업종간 컬래버레이션은 그 자체로 이슈가 되고 고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때문에 효과적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의 협업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