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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관 5중주 앙상블이 초대하는 황금빛 여름

금관 5중주 앙상블이 초대하는 황금빛 여름

'졸리브라스사운드' 10일 광산문예회관서 열어



10일 금관 5중주 앙상블 '졸리브라스사운드(Jolly Brass Sound)'가 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청년예술단체에게 문예회관 무대를 나누는 광산구 '화요문화산책'의 올해 첫 공연을 맡은 졸리브라스사운드는 트럼펫·호른·트롬본·튜바로 구성, 금관악기의 대중화와 발전을 위해 광주·전남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단체.

이날 졸리브라스사운드는 클래식 '르네상스의 무곡(Renaissance Dances)'을 시작으로 'Killer Tango' 'Beale Street Blues' 'Gershwin on Broadway' 등 다양한 장르의 레퍼토리로 금관악기의 매력을 관객에게 발산한다.

공연은 무료고, 초등생 이상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에서 관람 신청을 받고,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광산구 문화예술과(062-960-8253)에서 한다.

광산구 '화요문화산책'은 공모 선정 청년예술단체에게 공연장 무료 대관과 출연료,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한다. 공연은 매월 둘째 주 화요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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