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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경기도, 하절기 “식중독 예방 홍보” 캠페인

경기도는 수원역 등에서 식중독예방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경기도



경기도는 여름철 각종 식중독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4일부터 6일까지 수원역 등에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수원역 2층 무대와 AK플라자 남쪽 광장 일원에서 민·관 합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0명과 관계공무원이 참여한다. ▲식중독 발생경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올바른 식품보관방법 ▲식중독 대처요령 및 신고방법 ▲ 개인 위생관리를 위한 올바른 손 씻기 방법 등 관련 정보를 알기 쉽게 패널과 리플렛 등으로 제작해 캠페인을 진행한다.

앞으로 본격적인 폭염이 지속 될 것으로 보여 고온·다습한 하절기에 주로 발생하는 병원성 대장균 및 장염비브리오 등 다양한 식중독균 발생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병원성대장균 등 하절기 식중독을 일으키는 주요 식품은 채소류> 육류> 복합조리식품(김밥 등) 순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채소의 경우 세척하더라도 상온에 장시간 방치한 후 섭취 할 때에는 식중독 발생률이 높아 식품보관상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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