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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땅끝 소금 '전국 최우수' 선정

해남 땅끝 마을의 소금이 최근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주최로 열린 2018년 천일염 품평회에서 전국 최우수 소금으로 선정됐다.

이번 품평회는 천일염 산업 육성과 명품 브랜드화를 위해 전국 6개 지역에서 5월에 생산된 천일염을 무작위로 선정했다. 이어 품질관리원 소금검사관과 각계 전문가들이 평가위원으로 참여했다.

평가 기준은 맛과 모양, 수분함량, 색깔, 이물질 포함여부 등으로 모든 항목에서 좋은 평가를 얻었다.

땅끝 햇살 소금은 해남 땅끝마을 염전에서 생산되는 소금 브랜드로 34년째 천일염 생산에 매진하고 있는 이동섭 사장의 노하우로 상품 특허까지 받은 지역의 대표적 천일염이다.

낮은 염도에 깊은 여운을 남기는 맛이 일품으로 명품 김치와 간장, 된장을 만드는 기본 재료로 고정 소비층도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남 지역은 대규모 공장 시설이 없고, 뚜렷한 건·우기, 전국 최대 일조량 등으로 천일염 생산의 최적지로 꼽히고 있다.

특히 깨끗하고 적당한 염도의 바닷물로 만든 소금은 나트륨 함량이 낮고 천연 미네랄이 풍부해 세계적인 명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