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인천시, 꾸준한 '외국인유학생 행정인턴 사업' 교류

인천시, 꾸준한 '외국인유학생 행정인턴 사업' 교류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관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10명을 행정인턴으로 선발해 오는 9일부터 인천시 각 부서 및 유관기관에서 인턴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외국인 유학생 행정인턴'사업은 2013년부터 매년 여름방학에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공공기관 근무를 통한 시정 체험과 한국문화 이해 확대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그간 10여 개국 출신 46명의 유학생들이 인턴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한국어능력시험(Topik) 4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각 대학의 추천을 받아 중국, 말레이시아, 우즈베키스탄 등에서 온 인턴 10명을 선발해 20일간 해외 정책자료 수집·분석, 외국인 상담 및 행사 지원, 통·번역 등 다양한 시정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행정인턴 사업을 통해 유학생들은 인천 시정과 한국의 문화에 대한 이해와 경력형성의 기회를 가지는 한편, 인천시는 통·번역, 행사 지원 등 해외 관련 업무 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특히 앞으로 각국과의 친선 교류 시 가교 역할을 담당하는 민간 외교자원 육성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