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2018 강화갯벌 및 저어새축제 'Spoon Festival'

2018 강화갯벌 및 저어새축제 'Spoon Festival'

강화군은 오는 8월 4일부터 5일 양일간 동막해수욕장에서 '2018 강화갯벌 및 저어새축제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재청과 강화군청'이 주최하고 '생태교육허브 물새알'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저어새 번식지가 내다보이는 동막리 주민들과 함께 저어새 보전의 의미를 알리고 지키자는 약속을 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강화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 스스로 저어새 보호에 앞장 설 수 있도록 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향후 해양쓰레기 문제 등 각종 환경문제와 관련한 부스, 대안에너지 체험 부스 등 환경보호를 주제로 한 대중적 환경축제로 자리 잡아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 세계적으로 생존개체 수가 3,000여 마리에 불과한 저어새는 멸종위기종 1급, 천연기념물 205호로 지정해 국제적으로 보호하고 있는 새다. 월동지인 일본, 대만, 홍콩, 인도차이나, 베트남 등에서 겨울을 보낸 저어새는 보통 4~6월 강화 인근의 무인도 등에서 번식을 시작하고 11월까지 강화의 갯벌에서 서식한다. 강화를 비롯한 경기만 일대는 저어새의 대부분이 번식하는 세계 최대의 저어새 번식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