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사회적 편견을 깨뜨리는 감동의 하모니

제20회 군포시장애인가요제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수상자들.사진/군포시



- 군포시, '제20회 군포시 장애인가요제' 개최… 김진우 전찬일 씨 대상 수상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깨뜨리는 감동의 하모니가 군포에서 펼쳐졌다.

군포시는 지난 4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장애인과 가족 등 1천5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0회 군포시 장애인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군포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이남숙)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예선을 통과한 12팀의 장애인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함께 어우러지는 흥겨운 축제 한마당으로 열렸다.

이날 가요제의 대상은 빅뱅의 '판타스틱 베이비'를 열창해 청중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은 김진우・전찬일 씨가 차지해 상금 60만원을 획득했다.

금상은 임보라 씨 외 4인이 은상은 이영희 씨가 차지해 각각 상금 50만원과 40만을 얻었으며, 이 밖에도 특별상, 인기상 등을 비롯해 푸짐한 경품까지 마련돼 행사장을 찾은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계기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을 비롯한 소외된 분들의 삶을 풍성하게 할 사람중심의 따뜻한 복지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