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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게 후르츠 젤리 샌달 선봬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지하 1층 '락피쉬' 매장에서 비가 와도 걱정 없이 신을 수 있는 '후르츠 젤리 샌들'을 선보이고 있다.

장마철 변덕스러운 날씨와 여름 바캉스를 대비해 물에 강하고 통기성이 뛰어난 신발에 소비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후르츠 젤리 샌들'은 워터프루프가 가능한 PVC 소재로 물이 스며들지 않고 오염이 묻어도 금방 닦아 낼 수 있어 장마철과 휴가철 모두 유용하다.

특히 가볍고 말랑말랑한 착용감과 과일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과 컬러감이 발을 더욱 사랑스럽고 시원하게 만들어준다.

최근 출시된 키즈 라인은 산뜻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향기를 추가했다.

가격은 성인용 4만 2000원, 아동용 3만 9000원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