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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통상단 “UAE서 724만불“ 수출 길 ‘열어’

경기도 통산촉진단(통상단)이 UAE두바이에서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있다.사진/경기도



- 6월 25일부터 30일까지 UAE 두바이와 아부다비에서 수출상담회 진행

경기도의 지원을 받은 수출 유망 중소기업 10개사가 아랍에미리트(UAE) 시장에서 수출활로 낭보를 전해왔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중동시장 개척을 위해 경기도 주최, (재)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주관에 구성된 '2018 경기도 UAE 통상촉진단'이 지난달 30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와 아부다비에서 수출상담회를 진행했다. 통상촉진단에는 ▲건축자재 ▲미용·의료기기 ▲수소수 생성기 ▲자동 소화장치 ▲열 차단 필름 ▲앰프 및 스피커 ▲유아용 의자 ▲헤어 드라이기 등을 취급하는 도내 10개 유망 중소기업이 참가했다.

도는 중소기업들의 원활한 수출상담을 지원하고자 바이어 1:1 상담 주선, 현지 시장조사, 통역지원, 상담장 설치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 결과, 참가기업들은 총 110건의 상담실적과 724만 달러 상당의계약추진 실적을 거두었다.

통상촉진단에 참가기업 중 열차단 필름생산업체인 키모텍은 현지 건설 시공업체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3D 인테리어 필름의 활용가치를 높이 평가받는 등 중동지역에서 시장성을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방송음향장비 제조업체인 ㈜파스컴은 바이어가 한국제품의 우수한 품질을 인정하며 현장에서 바로 샘플을 구입하는 등 적극적인 관심을 받았다.

특히 ㈜파스컴 측은 이번 성과에 힘입어, 'G-FAIR 두바이'와 같이 수출시장 개척을 위한 경기도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에 연계참여를 요청하는 등 중동시장 진출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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