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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구 서동 재개발사업조합, 특정 시공사 밀어주기 의혹!



지난 6일 광주시 남구 서동 재개발정비사업조합 내 조합장을 비롯한 일부 이사진이 시공사 입찰에 앞서, 특정 시공사의 조건을 관철시키기 위해 조합원들의 총의를 뒤로 하고 일부 임원과 몇몇 대의원들의 의견 만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조합원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이에 조합원들의 불만은 전체 조합원들에게 공사비 등 각종 정보를 공유하면서 시공사 선정을 해야 하지 않냐는 불만이다.

이와관련 남구청 담당 공무원은 아무런 문제가 없고, 다만 "과잉 홍보는 자제 시키고 있다" 고 말했다.

조합원들의 입장은 선의의 피해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며, 서울시의 경우처럼 '재개발 공사비 상한제' 도입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말 하고 있다.

이렇게 재개발이 과잉되다보니 남구청 모 공무원은 본인 뿐만 아니라, 22세된 자녀에게도 집을 구입하는 등 과열된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6월 11일 서동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조합 설립인가를 남구청 으로부터 조건부로 인가 받고 정관 수정과 일부 대의원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골자로 본격적인 조합 활동이 시작된 상황이다.

서동1구역 재개발 면적은 3만6617㎡(1만1077평)로 이 지역은 노후, 불량 건축물이 80%가 넘어 정비와 재개발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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