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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신세계백화점, '초복 보양식 기획전' 진행 예정



올해는 특히 보양식 시장에서도 간편함을 강조한 '간편 보양식'이 각광 받는 추세다.

12광주신세계에 따르면 신세계푸드가 만든 '올반' 삼계탕의 경우 1월부터 6월까지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35% 신장 했다. '올반'은 삼계탕 외에도 다양해진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춰 추어탕, 우족탕, 사골곰탕 등 보양식 제품을 확대했다.

광주신세계는 13일부터 29일까지 '피코크 보양식 대전'을 준비했다. 신세계 신한카드로 구매시 녹두삼계탕(7880원→5000원), 전복삼계탕(9500원→6,000원), 백탕갈비탕(7880원→ 5000원)을 할인하여 판매한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1인가구의 증가와 집에서 조리하기 번거롭다는 단점 탓에 먹기 편한 즉석 조리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이지고 있다."며"최근에는 합리적인 가격에 고급화되고 다양해진 간편 보양식이 1인가구뿐만 아니라 주부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보양음식 중 가장 전통적인 삼계탕의 재료를 최대 20% 할인하여 국내산 토종닭(1.5kg/팩) 8990원, 국내산 삼계(450g*2수) 4990원, '강개상인' 통째로 먹는 수삼(200g/팩)을1만 80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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