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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19학년도 진학 및 진로체험 70여개 행사 운영



'2019학년도 대입 광주 진로진학박람회'가 오는 21일(토)부터 이틀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엔 김대중컨벤션센터, 한국고용정보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참여기관들은 최신 맞춤형 대입 프로그램과 다양한 진로체험 과정 등 70여 개 행사를 운영하게 된다.

특히 수도권 주요 대학을 비롯해 총 116개 대학이 입학사정관을 이번 박람회에 파견한다. 입학사정관들은 수험생과 학부형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2019학년도 입시 관련 최신 정보도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EBS는 오픈행사로 '대입전형의 이해와 성공전략' 설명회와 'EBS 학습법 특강'을 개최한다. 이어 대교협은 대입 분야 국내 최고 강사를 초청해 수시대비 대학입시 지원전략을 설명하고 의치약대 지원 수험생을 위한 특강도 별도로 진행한다.

한국고용정보원은 미래 진로직업에 대한 체험 프로그램과 미래직업정보관도 선보인다. 학생들은 가상현실(VR)을 통해 미래 유망직업 및 신생 직업을 간접 체험하고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진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1:1 수시 대입상담은 대교협 및 광주진로진학지원단 소속 전문 입시상담 교사 25명이 담당한다. 사전 및 현장 접수를 통해 총 650명이 이틀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외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학생부종합전형 토크쇼, 자기소개서·면접·자기주도적 학습법 관련 전문가 특강, 미술·음악·체육 등 예체능과 전문대 입시 설명회까지 다양한 특강이 마련됐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광주시교육청 장휘국 교육감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최신 대입 정보를 제공하고 진로진학 관련 다양한 체험 기회를 마련해 학생들의 진로진학교육 기회를 넓히겠다"며 행사 개최 배경을 밝혔다.

박람회 참가비는 무료이며 세부 프로그램에 대한 일정 및 강사 소개 등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jinhakexpo.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전접수는 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 중이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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