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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경찰서, 공 폐가 “일제조사해 강력범죄” 사전예방

연천경찰서 경찰관들이 공 폐가 일제조사하고 수색을 통해 관리하고 있다.사진/연천경찰서



연천경찰서(총경 서민) 에서는 지난 16일 청산파출소를 비롯해 7개 지역관서와 지역주민, 자율방범대등과 같이 관내 공 폐가에 대한 일제조사와 수색 등 합동순찰을 펼쳤다.

합동순찰은 학교주변 청소년비행의 온상의 되고 여성범죄 불안감해소와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이루어졌다.

일제 수색을 통해 범죄 우려 공 폐가에 출입통제선 과 안내표지판을 부착하여 봉인 조치하였고 어두운 골목길을 방범용 가로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서민 서장은 " 앞으로 파출소에서 공 폐가에 대한 정기적인 순찰과 수색으로 연천 관내를 범죄로부터 안전환 환경을 조성해 나아가도록 하겠다"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