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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게임 통한 일자리 창출 '보드게임지도자' 양성

'보드게임 지도자 양성과정' 교육현장 (사진/인천시)



결합과 연결이 중심이 되는 4차 산업혁명의 트렌드 속에 보드게임 지도자가 에듀테인먼트 분야의 유망 직종으로 최근 급부상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인천TP와 함께 '보드게임 지도사 양성과정' 무료 교육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보드게임 지도사는 보드게임 교구를 통해 놀이와 교육을 접목시킴으로써 게임자가 체계적인 사고능력이 가능하도록 도와주고 창의력 증진과 사회성 함양에 도움을 주는 전문가를 의미한다.

이번 교육은 주말을 활용해 인천IT타워에서 오는 21일~22일과 28일~29일에 각 2기와 3기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미 지난 6월(1기)에 20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다.

교육생들은 양일간 진행되는 이론교육(총 16시간)과 제1회 인천 보드게임 페스티벌 현장실습(8월 18일 ~ 19일)을 통해 최종적으로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구체적인 교육과정은 ▲ 보드게임의 이해와 교육적 효과 ▲ 교육용 보드게임의 이해와 지도 방법 ▲ 수학적 사고력 향상을 위한 보드게임 실습 ▲ 의사소통 및 사회성 향상을 위한 보드게임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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