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파주시,‘외국인 유생체험’학습 한다

- 어서와 ~ 파주는 처음이지?

파주시가 율곡이이 유적지 일대에서 외국인 유생체험을 진행하고 있다.자료사진/파주시



파주시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파주율곡학당 '외국인 유생체험'이 율곡이이 유적지 일대에서 7월부터 10월까지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는 '어서와~ 파주는 처음이지?'라는 주제로 역사와 문화 도시 파주를 알리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파주의 지리적·역사적 의미를 알아보는 퀴즈와 SNS미션, 파주 장단콩 소개 및 두부 만들기, 달걀꾸러미 짚풀공예 체험과 유생의관 입어보기, 공수예절 수업 등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미풍양속도 경험하게 된다.

또한 외국인 눈높이에 맞춰 율곡이이의 지혜를 엿보는 자경문 읽기, 나만의 자경문 만들기 등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도 갖는다. 외국인 유생체험은 국내체류 중인 외국인 대학생과 교환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10월까지 총 4회 동안 한 회에 25명씩 진행된다.

김진우 파주시 문화정책팀장은 "파주가 낳은 세계적인 경세가이자 철학자인 율곡이이 선생을 모티브로 한 파주율곡학당 외국인 유생체험을 통해 파주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숨은 매력을 직접 보고 느끼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