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13일째 폭염 경보 전남, 닭·오리·돼지 22만 마리 폐사

13일째 폭염 경보 전남, 닭·오리·돼지 22만 마리 폐사

전남 지역에 폭염 경보가 13일째 발령되고 있는 가운데 고온으로 인한 가축 폐사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전남도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지난 22일까지 닭·오리·돼지 등 가축 22만 1000마리가 폐사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일 18만 3000마리 보다 3만8000마리(20.7%) 증가한 것으로 피해액은 13억5200만원으로 추정된다.

가축 종류별로는 닭 20만 마리, 오리 2만 마리, 돼지 1145마리 등이다.

시?군별로는 나주가 5만 5천 마리로 가장 많고, 영암 3만 9천마리, 곡성 2만 5천리 순이었다.

이에 전남도는 지난 19일 긴급 예비비를 지원하고, 소방차 120대와 가축방역차 125대, 산불진화차 98대 등 343대를 동원해 물 뿌리기에 나셨다.

배윤환 전남도 축산정책과장은 "가축 폭염피해 예방하기 위해 가축관리요령 SMS 전파, 마을방송, 리플릿 배부하고, 유관기관 비상연락 체계 유지 등 상황관리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