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인천환경공단, 환경기초시설 현장 방문

- 제 8대 산업경제위원회 구성 후 첫 현장 방문지로 인천환경공단 방문

제 8대 산업경제위원회 구성 후 첫 현장 방문지로 인천환경공단 방문 (사진/인천시)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이주호)은 지난 23일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김희철 위원장 등 7명의 의원(조광휘, 윤재상, 강원모, 김병기, 김종득, 임동주)들과 함께 공단 환경기초시설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제 8대 산업경제위원회 구성 후 첫 현장 방문으로 최근 지속적인 악취 민원 발생, 비닐, 플라스틱류 쓰레기 처리, 환경기초시설 노후화에 따른 예산반영 현황 등 지역 내 환경 문제에 대해 직접 현장 방문을 통해 운영사항 파악과 해결방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인천환경공단, 환경기초시설 현장 방문 (사진/인천시)



현장을 방문한 김희철 산업경제위원장은 "최근 시민들의 악취 민원에 대한 해결책 강구를 당부하는 한편, 시민 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 시설물 개보수에 대한 필요 예산은 의회차원에서도 적극 검토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주호 이사장은 "시설물 밀폐화, 악취 포집 및 제거설비 설치 등을 통해 악취 발생 저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으며, 노후화된 환경기초시설 개보수에 꼭 필요한 660여억원의 예산을 반영해 안정적 시설운영 통해 시민 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