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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독거 노인 돕는 '별모아 스타작가전' 개최

이화선 작가의 '여인천하'./ 종로구청



서울 종로구는 25일부터 31일까지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별모아 스타작가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스타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판매해 수익금의 일부를 종로구 독거 노인에게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 참가 작가는 김영호, 김혜진, 남궁옥분, 이광기, 이화선, 임혁필, 최지인 등 7명이다. 관람 가능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문화과 또는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종 구청장은 "고령화 현상으로 우리 주변에 있는 홀몸 어르신들에 대한 많은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때이다"며 "지역사회 차원에서 홀몸 어르신을 위한 세심한 정책을 펼쳐 복지 사각지대 없는 종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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